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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21 11:08
겨울철대비 보일러점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351  
배기통 체크

      배기통(연도)은 보일러 가동 시에 발생하는 유해가스가 외부로 배출되는 통로이기 때문에 가장 먼저 확인 해야하는 중요한 점검 포인트입니다. 배기통이 찌그러져 있거나 내부에 먼지나 이물질들이 쌓여있는지 또는 구멍이 나지 않았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유해가스가 안전하게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특히, 배기통을 교체시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또는 공인시험기관의 성능인증을 받은 내열·내식성이 있는 제품인지 확인해야 사고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급·배기통과 벽관통부의 기밀이 유지되어야 함]
 
 
 
난방필터 청소
 
      여름철 보일러를 사용하지 않으면 배관 내에 이물질이 발생하여 난방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난방 효율이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난방필터를 빼내 깨끗한 물에 씻어서 건조시킨 후 보일러를 가동시키면
난방효율이 높아지고 제품 수명도 연장할 수 있습니다.
 
① 필터 청소전에 보일러 작동을 정지합니다.(정지 후, 20분정도 기다리신 후에 청소를 시작합니다.)
 
② 급수밸브를 잠가주시고 물 빼기꼭지를 왼쪽으로 돌려주십시오. 보일러 내부의 물(약 5ℓ정도)이 빠집니다.
이때 물이 뜨거울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③ 동전 등을 이용하여 난방필터의 손잡이를 왼쪽으로 돌려서 빼주십시오.
이때 남아있는 물이 뜨거울 수 있으므로 조심하여 주십시오.
 
 
④ 필터청소 후 다시 조립하여 주십시오.
 
 
⑤급수밸브를 다시 열어주시고 리모콘의 <난방버튼> 또는 <온수버튼>으로 보일러를 다시 켜주십시오.
대기 개방형의 경우 자동으로 물보충이 된 후 가동됩니다.
밀폐형의 경우 ON/OFF버튼을 이용하여 수동으로 물보충을 해야 합니다.
 
 
 
 
배관 내 공기배출 (에어빼기)
 
      장기간 보일러가 가동되지 않았을 때 배관 내 기포가 발생하여 난방수 순환을 방해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동절기가 오기 전 보일러를 가동한 상태에서 분배기의  에어밴트를 열고 공기를 충분히 빼주면 도움이 됩니다.
 
 
 
 
 
보일러 배관 헌 옷이나 보온재로 감싸기
 
      겨울철 동파사고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서는 보일러에 연결된 배관들을
보온재나 헌 옷으로 감싸주면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